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쭈 이런 저런 이야기/보고

아이들과 다녀온 차이나타운 짜장면박물관

by 콩닭팥닭 2024. 12. 23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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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들의 로봇대회 본선으로 인천 간 김에
점심을 먹으러 차이나타운을 또 다녀오기~



간 김에
지난번에 가 보고싶었던 짜장면박물관 탐방









우리나라의 첫 중국집인 공화춘 자리
이젠 영업하지 않지만 짜장면 박물관으로 운영되고있다









아~
내 어린시절 짜장면집 생각이 나는구만~

내 또래로 할아버지(아버지도 였던것 같고..)가 화교로 중국집을 하던 친구가  있었는데
딱 그 시절 그 가게가 생각나는건 기분탓일까...ㅎ







그랬지~
졸업식때나 맛있게 먹을 수 있었던 짜장면...
난 제법 지역 유지인 할머니 덕에... 조금 더 익숙했지만...ㅎㅎㅎ

근데.......
딸아~????
너 거기 인형(?)들과 이질감이 없구나~ㅋ








짜장에 대한 상품들이 이렇게 많았다니...
시대별 제품별 용기별
정말 다양하다~~~ 앞으로 더 나오겠지










아들 가졌을 때
이상하게도 짜장면이 그리 먹고싶더니... 울 아들 짜장 시랑은...^^;
그런데 정작 아드님은 먹는 짜장 외엔 관심이 없구나..^^;









시간의 흐름을 보여준
공화춘의 현판을 뒤로하고...

오늘도 잘 보고 왔습니다~~~^^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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