본문 바로가기

전체 글172

내 인생 절반 이상을 함께한 뒤집개 저녁 먹고 가벼이 신랑이랑 한잔 하려고 떡갈비 굽는 중에....21살 내 첫 자취와 함께 가족이 된 애정하는 국자.뒤집개 세트~세트는 아니지만.. 시장 어느 가게에서 굳이 맞춰서 구매했던 내 아이들~26년 된 내 뒤집개가..... 꼬다리 박살난지 15년 만일까요...이젠 정말 제 역할 다 했네요~그래도 너무 애정하다보니 쉽사리 보낼수가 없는데.. 어째야하나~^^;손잡이 보수 할 수 있으려나~~~~~~~ 2026. 5. 19.
간단 아침 계란밥전채소김밥 건강한 아침을 위해~단백질과 섬유질로 빵빵 채운~계란잡곡밥전(콩2종 포함 10~15곡) + 오이 1/4통(속씨는 파내서 아삭) +노랑빨강파프리카 채썰고 + 로메인 몇 장 + 단무지는 물에 담궈 짠기 뺀걸로 2줄그냥 김 돌돌~ 좀 단단하게 말리라고 2번 감기~요즘 폰 카메라 퀄리티가 떨어진 듯... 바꿔야하나..ㅠㅠ아이들 아침 먹고 남은걸로 내 아침~^^요즘 즐겨 담아먹는 오이지~소금 살짝 절이며 식초 같이 살짝... 가끔은 감칠맛 올라오라고 설탕 한꼬집 넣어주기도~레몬청(원당으로 설탕량 줄이기) 담아둔걸로 연근 저며 피클 만들어 먹다가.. 이번엔 오이랑 같이~역시 내 연근 사랑~^^ 2026. 5. 19.
연근과 고기로 급~ 간단히 튀김같은 "연근고기전" 만들기 제법 저렴히 파는듯 해서 구매 해 보았던 연근~.우리 아가들도 좋아하네~ㅎ명절이나 제사때 연근 사이 고기를 넣거나, 연근에 고기 발라 튀김이나 전을 많이 하는데..그건 손이 많이 가고...그냥 야식 겸 안주 겸 아이들 간식으로, 저민 연근 사이 양념다짐육 넣어 굽기~!!내 팁은....워낙 반주를 즐기는데다 야식이나 급 간식 먹을때가 있으니...다짐육에 대파.다진마늘 적당량에 참치액이나 까나리액젓 조금 넣고 섞어 밀폐용기 넣어두면 언제 어디서든 뭐든 써먹을 수 있음~가루보단 크게 다져 냉동실 보관되어있는 당근도 섞어넣어주면 색도 고움~ㅋ어릴때 부터 하도 코피를 쏟는 바람에 몇 년이나 연근을 달고 살았다는...지겨울만도 한데 내 최애 식재료 중 하나라는..ㅎㅎㅎ 2026. 5. 19.
야채 다지기로 쉬운 " 감자전 " 만들기 긴~ 추석 연휴에 비까지 자꾸만..ㅠㅠ갑자기 먹고싶어지는 감.자.전~언제부터인가....감자전은 소형 야채 다지기 하나로 끝~강판에 갈고. 전분 가라앉혀 물 빼고. 전분 섞고....아우 시간도 오래 걸리고 귀찮고...^^;간단히 먹자~ 얼른 얼른 먹자~그럼 나름 간단 레시피 시작~!!1. 감자를 잘 씻어 껍질 벗기고2. 숭덩숭덩 다지기 크기에 맞게 감자를 잘라주고3. (우리집은) 소형 다지기에 넣어 줄을 당겨 당겨~4. 기름 적당히 넣어 달군 팬에 쏟아주고5. 노릇노릇 굽굽~My Tip- 다져진 상태에 따라, 적당히 굵게 다져 해쉬브라운으로 만들기도 함- 건강하게 아보카도오일 쓰니까 간장없이 감칠맛만 올리게 소금 찌끔 뿌리기우리집은 쪼꼬미 다지기감자전 노릇 노릇~아이들과 아빠의 합동 요리타임이 지나고 가스.. 2025. 10. 13.
따님 솜씨 20250614 울 초딩이 따님이 만들어준 폰케이스아크릴물감으로 배경 글라데이션 넣어 칠하고 스티커..ㅎ초딩이 치곤 잘하는데~?? 2025. 7. 2.
친구들과 모였던 < 압구정수산시장 > 강남역점 분위기도 괜찮았고 재미있었당~컨셉이 정말 수산시장~ㅎㅎㅎ​모임하기 괜찮은 듯~^^​​​일단 세트로 가볍게 시작~아직 다 안나왔지만...ㅋ​​​먹다보니...안찍은 사진이 많다..ㅎ두번째는 사장님 쏴비~스맛있어용~^^​​​특이한 하이볼도 많았는데...이미 많이 먹고 몇단 안남았네.....​​사진들은 죄다먹다보니 맛있어서 찰칵...ㅎㅎㅎ​한번 더 가 보고싶구만~ 2025. 7. 2.